기록

No. 18

sha

요즘 편지를 쓰고 싶어

나에게 자필 편지라는건 정말 많은 사랑이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상대에게 전해줄 편지지를 고르고 글자를 써내려갈 펜을 고심하고 자신없어 하던 내 필기체를 더 정갈하게 다듬고 무슨 내용을 쓸지 마무리를 어떻게 지을지 포장하는 봉투에는 무엇을 붙일지..

그 편지 하나를 쓰기 위한 과정에서 담겨있는 요소도 정말 많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상대를 생각하고 끝맺는다는 점에서 많은 사랑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sha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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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7

sha

이번주가 올해의 마지막이자 내년의 첫시작이라니.... 말도 안되게 시간이 빠르다
그래도 이 짓 1년만 더 하면 끝이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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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6

sha

키퍼링 서면서 깨달은거
그 시날에 어울리는 캐가 있지만 가고싶은 캐도 있는데 무슨 차이일까..

sha

이브 밤은 연어회와 한우육회와 오코노미야끼로 보내겠어

sha

최고의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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