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No. 24

sha

그림 좀 그리고 살자...

sha

아 탕수육 땡겨 어제는 밀크티가 땡겨서 한밤중에 좋아하는 카페 밀크티랑 파운드 주문함... 여기 파운드 도장깨기중인데 돼지바 파운드가 너무너무 맛없어서 충격받음...평타치는 초코가 어떻게 이런 맛이..........나머진 좋음

sha

갠비 일기장 개념으로 쓰는건데 슬슬 그냥 배고픈거 적는듯
SNS는 왜 뭘 적는게 부담스러울까... 쓰다가도 지워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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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3

sha

진짜 해가 지날수록 야채와 채소에 대한 갈망이 더 높아진다...남들 면이랑 고기 집어먹을때 혼자 숙주랑 청경채랑 양파랑 마늘 이딴거 주워먹음 마싯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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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9

sha

힘내자........
마늘 한 숟가락이 밥 한 그릇인 유시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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