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No. 27

sha

몇 년 전까지 가위에 잘 눌려서 불면증이 너무 심한 케이스였는데... 요즘에서야 덜 눌리고 하도 전적이 많아서 눌리겠단 낌새가 있으면 자력으로 풀고 잠 그런데 호텔 이런 곳에 가서 자면 90프로는 가위에 눌려서 내 몸이 문제인지 그 공간이 문제인지 생각하게 됨.......

제일 무서웠던 건 친구들이랑 킹사이즈 침대에 두 명씩 잤는데 잘 자다가 누가 밑에서 이불 미친듯이 잡아당기는게 너무너무 공포였어서; 라디오 같은거 듣다가 가위 이야기 나오길래 떠오름.... 그때 잡아당기던 감각이 아직도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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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6

sha

요즘 보는 드라마가 있는데 너무 재밌게 보고 있음... 근데 이 드라마 보면서 욕 너무 많이 했더니 보고나면 힘이 쭉 빠져.......별개로 힘도 많이 받아서 나쁜 영향 좋은 영향 고루 받는다..

sha

무언가 시청하는 것도 찾아보는 것도 정말 체력 빨리는 일이라 지금까지 보고 산게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없었는데 작년부터 조금씩 찾아보기 시작하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새삼 살면서 봐야할게 엄청 많더라 이 재미를 조금만 더 빨리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sha

시간이 조금 무서운 것 같음.. 나는 아직 철이 덜 들었는데 숫자만 늘어가니까 부담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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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5

sha

겨울 어떻게 그만 좋아하지... 난 겨울 분위기에 환장한단 말이야

sha

아구찜 순살 아니면 못 먹어 사실 치킨도.... 이제 순살이 아니면 못 먹겠어... 그냥 아무 노동없이 편하게 씹고 편하게 음식물 처리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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