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까지 가위에 잘 눌려서 불면증이 너무 심한 케이스였는데... 요즘에서야 덜 눌리고 하도 전적이 많아서 눌리겠단 낌새가 있으면 자력으로 풀고 잠 그런데 호텔 이런 곳에 가서 자면 90프로는 가위에 눌려서 내 몸이 문제인지 그 공간이 문제인지 생각하게 됨.......
제일 무서웠던 건 친구들이랑 킹사이즈 침대에 두 명씩 잤는데 잘 자다가 누가 밑에서 이불 미친듯이 잡아당기는게 너무너무 공포였어서; 라디오 같은거 듣다가 가위 이야기 나오길래 떠오름.... 그때 잡아당기던 감각이 아직도 생생하다..
sha
제일 무서웠던 건 친구들이랑 킹사이즈 침대에 두 명씩 잤는데 잘 자다가 누가 밑에서 이불 미친듯이 잡아당기는게 너무너무 공포였어서; 라디오 같은거 듣다가 가위 이야기 나오길래 떠오름.... 그때 잡아당기던 감각이 아직도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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