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02
로그인
재생
정지
기록
REFRESH
EMO
처음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맨끝
No. 98
✦
그럴 수 없이 사랑하는 나의 가수
봄의 아지랑이 같기도 하고,
여름의 식은 밤공기 같기도 하고,
가을의 억새 핀 오름 같기도 하고,
겨울의 벽난로 옆 같은 따뜻한 목소리
언제나 잘 듣고 있어요
매일 안녕하시길 바랍니다.
✦
네가 한 발짝 두 발짝 멀어지면
난 세 발짝 다가갈게
우리의 거리가 더 이상 멀어지지 않게
COMMENT ▼
No. 97
✦
..이삿짐 책 절반 버리기 목표
✦
출근하고일하고퇴근후에이삿짐 무한반복중
✦
#secret
비공개 댓글입니다.
COMMENT ▼
No. 96
✦
너의 손을 꼭 잡고서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너와 함께 있고 싶어
사라지지마 흐려지지마
영원히 영원히 여기 있어 줘
LINK
COMMENT ▼
처음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맨끝
코멘트
작성자
작성자(코)
메모
검색
✦
봄의 아지랑이 같기도 하고,
여름의 식은 밤공기 같기도 하고,
가을의 억새 핀 오름 같기도 하고,
겨울의 벽난로 옆 같은 따뜻한 목소리
언제나 잘 듣고 있어요
매일 안녕하시길 바랍니다.
✦
난 세 발짝 다가갈게
우리의 거리가 더 이상 멀어지지 않게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