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No.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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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 없이 사랑하는 나의 가수
봄의 아지랑이 같기도 하고,
여름의 식은 밤공기 같기도 하고,
가을의 억새 핀 오름 같기도 하고,
겨울의 벽난로 옆 같은 따뜻한 목소리
언제나 잘 듣고 있어요
매일 안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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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한 발짝 두 발짝 멀어지면
난 세 발짝 다가갈게
우리의 거리가 더 이상 멀어지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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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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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 책 절반 버리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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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고일하고퇴근후에이삿짐 무한반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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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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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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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손을 꼭 잡고서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너와 함께 있고 싶어

사라지지마 흐려지지마
영원히 영원히 여기 있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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